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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데일리 - 금융/M&amp;A뉴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finance/</link>
<description>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 이데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Fri, 04 Sep 2026 00:29:15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edaily.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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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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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 이데일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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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철강 넘어 첨단산업으로…투자지도 바뀐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573672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국내 철강기업들이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투자를 통로로 첨단 산업까지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철강업이 지난 구조적 성장 한계를 보완하겠다는 심산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 사업을 발굴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사진=픽사베이)3일 국내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강기업 CVC들이 철강&m...]]></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21:2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필 서명 17→3번으로"…금감원, 투자상품 가입 간소화 추진]]></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508400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금융당국이 투자성 상품 가입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도록 불필요한 작성 서류를 줄이는 등 가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한다.금융감독원은 3일 핵심사항 중심으로 상품설명이 이뤄지면서도 투자성 상품 가입시간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단축되도록 가입절차 합리화&middot;간소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서류작성 간소화, 투자자 정보 확인절차 효율화, 설명의무 이...]]></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김성수]]></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9:0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안건명 지우는 이사회…주주 알 권리 짓밟는 ‘깜깜이 공시’]]></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89376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국내 상장사들이 이사회 및 산하 위원회에서 의결한 안건 내역을 보다 투명하게 공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단순히 &lsquo;해외법인업무&rsquo;나 &lsquo;은행업무&rsquo; 등 대략적인 분류에 그칠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약명과 거래 대상 등 핵심 정보를 상세히 공개해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 현황을 주주들이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이건엄]]></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8:16: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감 1시간 전' 출사표…금융위 고위직, 수협은행장 후보 나선 이유]]></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87736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수협은행장 후보등록 마감 직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부처 고위직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숨은 배경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원장의 수협은행장 후보 등록은 금융당국 내부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후문이다.이형주 금융위원회 FIU 원장이 수협은행장에 도전한다.(사진=연합뉴스)3일 금융권에...]]></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8:11: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먹거리 고심하던 카드업계, 외국인 관광객 맞이 경쟁]]></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74616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미래 먹거리 발굴을 고민하던 카드사·간편결제사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외국인 관광객에 주목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급으로 늘어나며 카드시 시장에 훈풍을 몰고오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규제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 소비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흡수하는 건 과제로 남아 있다.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외국인 고객들이 쇼핑하고 있는 모습. (사진=신세계면세점)...]]></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7:2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BC카드, 서울 10개 지역 상권 활성화 나섰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72320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BC카드(대표 김영우)가 골목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은 서울 지역 경쟁력 있는 상권을 발굴해 자율적인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BC카드는 2023년부터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마이태그를 활용한 마케팅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수영]]></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7:2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웹툰 IP 쥔 네이버웹툰 참전…캐릭터챗 판이 갈린다[마켓인]]]></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71664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네이버웹툰이 '인공지능(AI) 캐릭터챗' 시장에 참전했다. 최근 국내 벤처캐피털(VC) 업계가 이 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웹툰 지식재산(IP) 보유사가 라이선스를 내주는 쪽이 아니라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는 쪽에 서면서 시장의 판이 바뀌었다.3일 VC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지난 7월 1일 AI 스토리챗 '바이어스(byUs)'를 정...]]></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송승현]]></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7:1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자료만으로 임팩트 측정"…임팩트스퀘어, 플랫폼 출시]]></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18856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임팩트 측정은 그간 전문 컨설팅이 필요한 영역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제 기업들이 기존 사업 자료를 바탕으로 스스로 임팩트 측정을 할 수 있게 됐다. 임팩트를 측정하고 평가해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기 때문이다. 기업이 사회적 성과를 관리하는 과정의 진입 장벽이 낮아질 전망이다.3일 임팩트 측정&middot;관리 전문기업 임팩트스퀘어는 인공지능(AI...]]></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5:0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업계 상위 1%' 보험왕들 한자리에…年 평균소득 2.7억]]></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19184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생명보험협회가 우수 보험설계사인 골든펠로우를 선정하고 이들을 격려했다.생명보험협회는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10회 골든펠로우 인증식을 개최했다.(사진=생명보험협회)생명보험협회는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10회 골든펠로우 인증식을 개최했다. 골든펠로우는 근속 기간, 보험계약 유지율, 불완전 판매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최우수 생명보험 설계사로,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5:0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감사前 재무제표 제출 위반 기업 76곳…4년 내 최대]]></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74904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 의무를 위반한 기업이 76곳으로 늘어 최근 4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상장법인 위반 기업이 전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4회계연도 감사 전 재무제표 제출 의무를 위반한 회사는 총 76곳으로 집계됐다. 자료는 2018 회계연도 이후 회계연도별 조치 내역. (자료=금융감독원)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김윤정]]></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2:00: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금감원, 수도권 PF 사업장 325개 최우선 밀착관리…사업장별 담당자 지정도]]></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40136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내년까지 착공·준공이 예상되는 수도권 규제지역 주거용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325개가 최우선 밀착관리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업장별로 지연요인을 전수 확인한 뒤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연계한다.금융감독원은 3일 '주거용 PF사업장 밀착관리 방안'을 발표했다.(사진=금융감독원)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거용 PF사업장 밀...]]></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0:3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라이나손보 신임 대표에 김일평 前 삼성화재 부사장]]></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18488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처브그룹은 계열사인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로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오는 15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김일평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김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넘게 근무하며 자동차보험전략팀장, 자동차상품파트장, 장기보험마케팅팀을 거쳐 부사장까지 지낸 보험 전문가다. 고려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09:3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MBK, 국내 M&A 다시 시동…스킨이데아·라이프앤바이오 인수]]></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07336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MBK파트너스가 약 2년 만에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신규 투자에 나선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등 굵직한 현안이 이어지며 국내 투자 행보가 주춤했던 가운데 신규 경영권 투자를 재개한 것이다. 특히 이번 거래에서는 모건스탠리프라이빗에쿼티(MS PE)의 마지막 국내 포트폴리오 두 곳을 한꺼번에 인수하며 국내 M&A 시장에서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김연지]]></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09:1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너 한국서 LP했어?”…글로벌 운용사가 ‘픽’한 인재들[마켓인]]]></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31896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글로벌 사모펀드(PEF)운용사들의 아시아 자금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한국 기관투자가(LP)의 존재감도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과 공제회, 보험사 등 대형 기관자금이 포진한 한국 시장이 아시아 펀드레이징의 핵심 축으로 떠오르면서 국내 LP 네트워크를 확보한 인력의 가치도 함께 높아지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LP와의 관계를 쌓아온 인력이 아시아 전체...]]></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김연지]]></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06:18: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AI 전력수요에 돈 몰린다…PE·VC 엇갈린 투자 셈법]]></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99286645576512</link>
	<description><![CDATA[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커지면서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상황에 발맞춰 국내 대체투자 업계도 에너지&middot;기후테크 투자 논리를 바꾸고 있다. 이때 사모펀드(PEF) 운용사들과 벤처캐피털(VC)이 겨냥하는 지점이 달라져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픽사베이)2일 국내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발맞춰...]]></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06:1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0억 이상 '찐 부자'들 움직였다…주식 줄이고 돈 몰리는 곳]]></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601224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통화 긴축 사이클이 본격화하면서 자산 시장의 머니 무브(자산 이동)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국내외 금리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달러 자산과 현금이 국내 증시를 대체할 새로운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사진=연합뉴스)2일 이데일리가 국내 주요 금융사 프라이빗뱅커(PB) 14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80%에 가까운 11명의 PB가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23:30: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쌀때 달러 자산 사두자’…국장서 미장으로 돈 몰린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600240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한국은행을 비롯해 주요국 중앙은행이 일제히 긴축 쪽으로 무게를 실으면서 자산가들도 빠르게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특히 최근 환율이 급변동하면서 이를 기회로 달러 자산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사진=연합뉴스)2일 이데일리가 주요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 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9명(64%)은 본인들이...]]></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23:3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9부 능선 넘은 롯데렌탈 인수전…TPG, 공정위 승인[마켓인]]]></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514632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롯데렌탈 매각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으로 9부 능선을 넘었다. 인수전 8개월 만이다.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어피니티)와의 계약이 공정위 불승인으로 지난 5월 해지된 지 3개월 만에 롯데는 텍사스퍼시픽그룹(TPG)과 새 계약을 썼다. 국내 렌터카 자산이 없는 매수자로 바뀌면서 경쟁 당국의 심사는 속전속결로 끝났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송승현]]></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9:3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사고 8주이상 치료하려면 입증서류 내야"…치료비 보상절차 개편]]></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69656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이달 10일부터 자동차사고 경상환자가 8주 이상 치료를 받고자하면 보험사에 입증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 향후치료비는 중상환자(상해 1~11급)가 장래 치료를 위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비용으로 지급된다. 일부 환자에게 보험금이 과도하게 지급돼 선의의 보험가입자 보험료가 인상되는 것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보험 표준약관...]]></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2:0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비금융데이터 활용하니 대출한도 25%↑…'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 효과]]></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50304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서울 종로구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배씨는 얼마전 은행에서 대출을 25% 추가로 받았다. 이미 한도를 꽉 채워 대출을 받았던 터라 추가 대출은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한도 25%가 늘면서 대출이 더 나와 숨통이 트였다는 반응이다. 배씨는 “이게 가능할지 몰랐는데 ‘성장 가능성’으로 한도가 더 나온다는 건 소상공인에게는 큰 희망”이라고 말했다.이억원 금융위...]]></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1:0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000주 매수…"주가부양 확고한 의지 표현"]]></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19144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매수하며 주가 부양 의지를 천명했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뉴스1)우리금융은 임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취득단가는 3만1800원이다. 이번 매수로 임 회장이 보유한 우리금융지주 자사주는 1만5000주로 늘었다. 최근 임 회장뿐 아니라 우리금융그룹 임원 5...]]></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0:0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회수시장 살리자"…세컨더리·M&A 정책자금 출자 규모 늘어]]></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98112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올해 투자 회수 시장을 겨냥한 정책자금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세컨더리와 인수&middot;합병(M&A) 펀드 전용 위탁운용사(GP)를 선정해 자금을 투입하는 규모가 지난해보다 증가했다.이는 벤처캐피털(VC) 업계에서 투자금 회수와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커진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공개(IPO) 시장 침체로 투자금 회수(엑시트)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05:4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AI 냉각업체가 5.6조원…PE 투자·회수 시장 달군 데이터센터 붐]]></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567846645576184</link>
	<description><![CDATA[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이 글로벌 사모펀드(PEF)운용사들의 투자와 회수 시장을 동시에 달구고 있다. 서버와 반도체에 집중됐던 투자 관심이 냉각&middot;전기설비&middot;배관 등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 업체로 확산하면서 관련 M&A가 늘고, 전략적투자자(SI)들의 인수 수요가 커지면서 운용사의 엑시트(자금 회수)도 빨라지는 모습이다...]]></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김연지]]></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04:5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크레딧 체크포인트]코웨이, 렌탈 성장에 커진 차입금…우수한 재무안정성 '시험대']]></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526440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코웨이(021240)가 견조한 실적에도 순차입금 부담이 5년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렌탈 매출 확대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에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건전성은 오히려 훼손되는 모양새다. 여기에 차입금의존도와 순차입금비율마저 동반 상승해 재무 부담을 키우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제작한 인포그래픽.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이건엄]]></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8:2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AI 잘 쓰는 것도 경쟁력"…VC가 'AX 선생님' 된 이유]]></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512336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국내 스타트업 시장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과 사업 규모가 커질수록 개별 기업이 처리해야 할 업무 양은 많아지고 복잡성도 높아진다. 이때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포착하기 위해 AX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AX는 AI가 개별 업무를 돕는 도구를 넘어 조직의 일하는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7:5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VC 투자 받은 리걸테크, 인수·국책사업으로 판 키운다[마켓인]]]></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510368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로앤컴퍼니가 정부의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리걸테크 기업 중 유일한 컨소시엄 참여사로 이름을 올렸다. 벤처캐피탈(VC) 자금을 조달한 리걸테크 기업들이 인수와 국책 사업 참여를 통해 외연을 넓히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1일 VC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18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송승현]]></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7:5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M라이프, 건강보험 시장 진출…치매간병보험 출시]]></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76256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iM라이프가 치매간병보험을 시작으로 건강보험 시장에 진출했다.생명보험사 iM라이프는 ‘iM 액티브 케어 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치매 검사부터 진단·치료·돌봄·장례비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32개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다.특히 iM라이프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단기 보호 등 재가 급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의 부담...]]></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6:2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당장 싸서 변동금리했는데"…1년 만에 이자 175만원 더 낸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72976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대출 금리가 고공행진하면서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당장 금리가 낮은 변동형 대출을 찾는 차주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금리 상승이 장기화한다면 변동형 대출 금리가 고정형 대출 금리보다 높아질 수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기준금리가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한 가운데 31일 서울 한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6:1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한신평, 한화엔진 신용등급 ‘BBB+’ 상향…“수주 호조·재무안정성 우수”]]></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60512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1일 한화엔진의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을 기존 &lsquo;BBB&rsquo;에서 &lsquo;BBB+&rsquo;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등급전망은 &lsquo;긍정적(Positive)&rsquo;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긍정적 전망은 중기 내 신용등급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화엔진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이건엄]]></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5:56: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한신평, 동화기업 등급전망 ‘부정적’ 하향…“단기차입 급증·잠재 재무부담 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52968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1일 동화기업의 선순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lsquo;안정적(Stable)&rsquo;에서 &lsquo;부정적(Negative)&rsquo;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부정적 전망은 중기 내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화기업 중앙연구소 전경.(사진=동화기업)전해액 및 해외 목재...]]></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이건엄]]></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5:4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찬진 금감원장 "수도권 주택공급에 금융지원 총력"]]></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43128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수도권 주택 공급을 속도내기 위해 필요한 금융지원을 총동원하라고 1일 지시했다. 주거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리 체계를 확대하고, 내년까지 수도권 내 공급이 예정된 주요 사업장에 담당자를 지정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일 오전 임원회의를 진행했다.(사진=이데일리)금감원은 이 원장이 이날 오전 열린...]]></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5:2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농협금융, 전북에 'NH금융허브' 구축…지역 전략산업 육성 앞장]]></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19184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NH농협금융지주가 전북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NH금융허브’를 출범시켰다.NH농협금융은 1일 전북 전주시에서 NH금융허브 출범식을 열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NH농협금융은 1일 전북 전주시에서 NH금융허브 출범식을 열었다. NH금융허브는 NH농협금융 계열사들의 협업을 통해 전북 지역 미래 전략산업에 필요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특히...]]></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4:1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IMM인베 재팬, 한일 자본·기술 잇는 ‘한일융합펀드’ 조성]]></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97536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IMM인베스트먼트 재팬(IMMJ)이 한일 양국 자본과 기술을 잇는 프로젝트 펀드를 결성했다. IMMJ는 한일 투자자들과 함께 프로젝트 펀드인 '한일융합펀드(Korea-Japan Fusion Fund)'를 결성했다고 1일 밝혔다. IMMJ는 해당 펀드를 통해 일본 핵융합에너지 기업에도 투자를 집행했다.한일융합펀드는 IMMJ가 주도적으로 조성한 크로스보더 프...]]></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2:5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리아이자립펀드 나온다…18세까지 부모와 정부가 함께 적립]]></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75232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금융위원회가 아이가 태어난 시점부터 만 18세가 될 때까지 부모와 정부가 함께 돈을 넣어 목돈을 만들어주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새로 내놓는다. 금융위원회는2027회계연도 예산안을 편성했다.(사진=금융위원회)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회계연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 9조2417억원 중 우리아이자립펀드 신규 사업비로 ...]]></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1:4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세 내듯 빌라 산다…청년 주거금융 7.5조 공급에 883억 투입]]></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75560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금융위원회가 청년층의 내 집 마련과 전월세 부담을 함께 덜어주는 주거금융 상품 두 개를 새로 내놓는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회계연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 주거사다리 지원사업에 883억원을 편성했다. 이 재원을 마중물 삼아 두 상품이 공급하는 대출·보증 규모는 연간 7조5000억원에 이른다.금융위원회는 '2027회계연...]]></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1:4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봉 제한 없앤 청년미래적금…지방 中企 청년엔 납입액 25% 얹어준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73920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금융위원회 내년 예산이 9조2417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4조6516억원보다 약 2배 늘어난 규모다. 국민성장펀드 등 성장잠재력 제고 사업에 1조550억원, 햇살론 특례·K-민생지킴대출 등 서민생활 안정 사업에 1조828억원, 청년미래적금·우리아이자립펀드 등 청년 자산형성 지원 사업에 2조855억원을 반영했다. 이 가운데 가장 몸집이 큰 사업은 청년미래...]]></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1:4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한지주 창립 25주년…진옥동 회장 "신한만의 확고한 신뢰로 도약”]]></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58832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그룹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객 신뢰’를 강조했다.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사진=신한금융지주)진 회장은 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 특별강연에서 “신뢰를 잃는 것은 미래의 성장 기회를 잃는 것과 같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핵심 가치로서 신뢰를 강조했다.진 회장은 인공지능...]]></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1:1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자만 50만원 늘어" 빚투족 비상…신용대출 금리 6%대 돌파]]></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12584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 여파로 신용대출 금리가 6%대로 올라섰다. 무리해서 대출을 받아 투자 등에 사용한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족’의 이자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기준금리가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인상한 가운데 31일 서울 한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NH농협은행은 1일 신용...]]></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09:5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행연합회 전무이사에 우상현 前 BC카드 부사장]]></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59120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은 1일자로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이날 밝혔다.우 전무는 경제관료 출신으로 1990년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과장·산업금융과장, 주제네바 대한민국 대표부 공사참사관, 금융위원회 사무처 국장 등을 거쳤다. 2015년 공직을 떠난 후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전무, 부사장을 지냈고...]]></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07:5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DB의 그림자: "스터드베이커의 배신과 수탁자 책임의 탄생"[김병철의 퇴직연금 개혁 시나리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5008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설마 대기업이 망하겠어? 회사가 망해도 내 퇴직금은 주겠지.”많은 직장인이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을 믿는 근거는 ‘설마’라는 막연한 낙관입니다. 회사가 튼튼하니 내 노후 자금도 안전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역사에서 ‘영원한 기업’은 없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30년을 바친 회사가 하루아침에 문을 닫고, “미안하지만 줄 돈이 없다”며 빈...]]></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이승현]]></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06:2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폐지 당일 다시 법원으로…원마운트 1790억 딜 살린 승부수]]></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81056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 회생계획안은 한 차례 부결됐고, 회생절차도 결국 폐지됐다. 두 번째 공개입찰에는 인수의향서와 입찰서를 낸 곳이 한 곳도 없었다. 마지막 관계인집회에서도 핵심 담보권자들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몇 차례나 거래가 무산될 고비를 맞았던 경기 고양시 복합레저시설 원마운트의 이야기다. 현재 원마운트의 1790억원 규모 매각은 회생계획 인가까지 마친 상태다. 첫 회생...]]></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김연지]]></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05:1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KKR·어피니티의 OB맥주, 비용 깎는 대신 밀어내기를 끊었다[마켓인]]]></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1472726645575856</link>
	<description><![CDATA[[이데일리 마켓in 송승현 기자] 사모펀드(PE)가 기업을 인수하면 무엇부터 손대는가. 통상 인력을 줄이고 비주력 자산을 팔아 비용을 깎은 뒤 되판다고 지레짐작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PE가 인수해 벨류업한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히는 KKR&middot;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컨소시엄의 OB맥주 인수는 반대 경로를 밟았다. 비용을 줄이는 대신 영업 관행을 뜯어...]]></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송승현]]></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03:5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일 Drive]뷰티부터 첨단산업까지…UAE 경제 다각화 이끄는 여성들]]></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37224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세계 최대 국부펀드가 즐비한 중동으로 글로벌 투자은행(IB)업계의 시선이 향하고 있습니다. &lsquo;오일 드라이브(Drive)&rsquo;는 중동 투자시장 소식을 전하는 시리즈입니다. 오일머니에 뛰어드는 글로벌 투자사들의 이야기와 석유 의존에서 벗어나 신기술 기반 투자에 집중하려는 중동 현지의 소식을 모두 다룹니다. 국내 기업의 중동 자본 투자유치 소...]]></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9:2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희비 엇갈린 인터넷은행…토스·카뱅은 사상 최대실적, 케이뱅크는 뒷걸음]]></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95568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올 상반기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엇갈린 성적표를 거뒀다.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거뒀지만 케이뱅크는 지난해보다 순이익이 감소했다. 비이자 부문 실적이 이들 회사의 상반기 실적을 갈랐다.토스뱅크는 올 상반기 589억원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3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404억원)보다 46% 증가한 액수...]]></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7:2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켓인]소멸위기 섬에 사람 몰려…파소나가 그린 ‘벤처 아일랜드’ 청사진]]></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86384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멀쩡히 운영되던 사업 일부를 돌연 인구가 반토막 난 &lsquo;소멸위기 지역&rsquo;으로 옮긴 일본 대기업이 있다. 직원들 반응은 의외였다. 이주 희망자가 이어지면서 2000명에 달하는 직원이 속속 모였다. 인재 서비스 대기업 파소나그룹 이야기다. 회사는 지난 2020년 도쿄에서 운영하던 본사 기능 일부를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마로 옮겼다.아와지시마는...]]></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소영]]></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5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출이자 144만원 아꼈어요" AI 덕분에…]]></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80480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이 금리인하요구권을 통해 대출이자를 735억원 가까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인하를 통해 개인 차주의 이자 부담을 줄였다는 분석이다. 최근 금리인상기에 접어들면서 차주들 관심은 대출금리를 얼마나 낮출 수 있을 지에 쏠리고 있다. 한 은행권 관계자는 “금리인상기에는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용하는 것이 이자 부담을 줄이는 방...]]></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43: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 잔금대란 막아라'' 당국 압박에 집단대출 150조 육박]]></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67360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입주 대란을 막기 위해 정부가 잔금 대출 규제를 완화하면서 시중은행의 집단대출이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집단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증가 폭은 줄어들어 높아진 대출 문턱을 방증했다.(사진=연합뉴스)31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5대 시중은행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 대출 잔액은 781조7756억원이다. 지...]]></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박종화]]></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12: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예금보험공사, 신입직원 35명 공개채용…내달 11까지 서류접수]]></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26688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예금보험공사는 신입직원 3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채용 분야는 △금융일반(경영) 13명 △금융일반(경제) 13명 △금융일반(법) 5명 △디지털 2명 △사무·서무직원(고졸) 2명 등이다. 서류 접수는 내달 11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필기전형은 10월 17일 실시한다. 이어 면접전형 1차·2차를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4:1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금융당국, 군장병 1:1 맞춤형 금융상담 확대]]></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00448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금융당국이 군장병의 자산형성을 위해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확대한다. 급여·지출관리부터 저축과 목돈운용까지 개인별 재무상황에 맞는 상담을 제공하고, 신용·부채관리와 채무 문제에도 대응한다.금융위원회는 31일 금융교육협의회를 열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군장병을 위한 금융교육에는 국방부, 금융감독...]]></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2:00: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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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감원, 내달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988086645552896</link>
	<description><![CDATA[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 성과를 공개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사진=금융감독원)금감원은 오는 9월 17일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일반 소비자와 금융업계, 유관기관, 외부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추진한 소비자보호 강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description>
	<category>금융/M&amp;A</category>
	<author><![CDATA[정민주]]></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2:0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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